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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다 쓴 건전지·종이팩 교환하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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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기사입력 2024-02-08

 

[경인투데이] 화성시가 12월까지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활용률이 낮은 폐건전지, 종이팩에 대한 수거 보상을 통해 올바른 배출을 유도하고 분리배출에 대한 관심을 높여 지속가능한 자원순환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폐건전지 0.5kg은 새건전지 2개로, 종이팩 0.5kg은 화장지 1롤로 교환해 준다.

 

종이팩은 내용물 비우고, 씻고, 말려서 종류별로 묶어 제출해야 한다.

 

교환한도는 1인당 일 5kg, 10kg이다.

 

가까운 읍··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교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통해 다른 품목에 비해 재활용률이 떨어지는 재활용품에 대해 보상 교환을 진행해 올바른 배출을 유도하고자 한다우리 시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해 많은 시민의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궁금한 사항은 화성시 환경사업소 자원순환과(031-5189-68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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