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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자비가 온 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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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기사입력 2017-04-28

 

▲     © 경인투데이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53)5일 앞두고 용주사(경기 화성시 소재)를 찾았다.

 

용주사 곳곳에는 형형색색의 연등이 오는 이들을 반겼다.

 

연등을 켜는 것은 자비의 지혜로 세상을 밝게 비추겠다는 약속이다.

 

민들레 등 들꽃이 연등과 묘한 조화를 이뤘다.

 

이곳에서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들.. 무슨 기도를 하는 것일까?

 

부처의 큰 뜻을 더 높이, 더 멀리 알리고 싶은 용주사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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