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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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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기사입력 2020-09-27

 

▲ 기흥구 선별진료소


[경인투데이] 경기 용인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용인-359(,40) 확진자는 기흥구 한보라2141, 화성파크드림프라브(공세동)거주하며 지난 25일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결과 26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성남시-405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0번길 57(서초구)에 거주하는 용인-360(,20)확진자는 용인외-38번 확진자와 접촉했고 2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용인-361번 확진자는 기흥구 구갈로 71-18. 기흥더삽프라임뷰(신갈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으로 용인외-38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용인-362(,30)확진자는 과천시 별양로 180. 주공8단지에 거주하며 성남-405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25일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 결과 26일 민간 검사기관(씨젠)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 보건당국은 질병관리본부 및 경기도 역학조사관에 보고하고 국가지정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했다.

 

202092712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362, 관외등록 38명 등 400명이 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문의

- 질병관리본부 1339

- 용인시 콜센터 1577-1122

- 처인구 보건소 031-324-4981

- 기흥구 보건소 031-324-6975

- 수지구 보건소 031-324-8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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