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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해외 입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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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기사입력 2020-09-28

▲ 보건소 의료진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검체를 채취하는 모습(시연))   

 

[경인투데이] 해외에서 입국한 용인시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기흥구 중부대로 788번길 20(상하동)에 거주하는 용인-363번 확진자는 지난 26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입국한 20대 남성(용인-363)이다.

 

무증상으로 27일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고, 28일 민간 검사기관(씨젠)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 보건당국은 질병관리본부 및 경기도 역학조사관에 보고하고 국가지정 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했다.

 

202092812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363, 관외등록 38명 등 401명이 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문의

 

- 질병관리본부 1339

- 용인시 콜센터 1577-1122

- 처인구 보건소 031-324-4981

- 기흥구 보건소 031-324-6975

- 수지구 보건소 031-324-8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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