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강성현 ‘모루 망개떡’ 대표, 수원시에 떡 67상자 기부

가 -가 +

김진일
기사입력 2021-01-27

▲ 강성현 모루 망개떡 대표(왼쪽 2번째), 왕철호 수원시 안전교통국장(오른쪽 2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경인투데이] 강성현 모루 망개떡’(수원 우만동) 대표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힘쓰는 공직자·의료진들에게 전달해 달라27일 수원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망개떡 67상자(2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망개떡은 수원시 재난안전대책본부, 4개 구 보건소, 수원역 선별진료소 등에서 코로나19 방역을 담당하는 공직자·의료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성현 대표, 왕철호 수원시 안전교통국장, 정용길 수원시 위생정책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왕철호 안전교통국장은 수원시 공직자·의료진들에게 든든한 간식을 선물해주신 모루 망개떡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