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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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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기사입력 2021-02-28

▲ 오산시청 전경   

 

[경인투데이] 경기 오산시는 28일 오후 1시 기준, 코로나19 오산-296~297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오산-296번 확진자는 증상 발현으로 검사 결과 2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 경로는 조사중이다.

 

오산-297번 확진자는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 결과 28일 확진됐다. 역학조사 결과 오산-294(직장동료)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 보건당국은 격리병상 배정 요청 후 역학조사 중이다.

 

보건당국 관계자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22조의 2 신설, 거주지 동 단위 이하(동 포함) 정보 비공개)이 개정돼 20201230일부터 확진자의 거주지()가 비공개 되오니 많은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불특정 다수에게 감염이 전파 되었을 우려가 있을 경우, 확진자 접촉자의 신원을 파악하지 못했을 경우, 확진자 노출장소는 별도로 공개( 확진자 현황 및 노출장소 확인 https://bit.ly/3nHUscY )하오니 참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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