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자전거·전동 킥보드는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수원시, 3~11월‘2021 찾아가는 자전거·PM(개인형 이동수단) 안전교육’운영

가 -가 +

김진일
기사입력 2021-03-05

▲ 지난해 진행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경인투데이] 수원시가 관내 초··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1 찾아가는 자전거·PM(개인형 이동 수단) 안전교육을 운영한다.

 

38일부터 11월 말까지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관내 초등학교(99) 4학년, 중학교(57고등학교(44) 1학년 학생이 대상이다.

 

수원시자전거연맹 소속 전문 강사가 초··고등학교를 찾아가 학생들이 안전하게 자전거·개인형 이동 수단(전동 킥보드)을 탈 수 있도록 안전 수칙 등을 알려준다.

 

특히 자전거는 놀이기구가 아닌 차량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이론 교육과 자전거 보호 장비(안전모·무릎 보호대 등) 착용 요령, 자전거 교통표지판 종류 등을 알려준다. 자전거를 타고 안전하게 도로를 주행하는 실기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 수단의 안전 수칙을 함께 알아보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찾아가는 자전거·PM 안전교육은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는 오는 31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수원시자전거연맹 전자우편(rudnfsmreo1@naver.com)로 제출하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는 추후 일반시민(성인)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자전거·PM 안전교육도 교육 방법·장소 등을 구체화해 진행할 계획이다.

 

수원시 교통정책과 관계자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자전거도로 통행이 허용됨에 따라 올해부터 전동 킥보드 안전교육도 함께 운영하게 됐다친환경 교통수단을 안전하게 이용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031-241-0205(수원시자전거연맹), 031-228-3504(수원시 교통정책과친환경교통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